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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주택 세금이 너무 적다 (올려야 한다)

jib 2026. 10. 3.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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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공시가격 6억 원 1주택 아파트의 연간 총 보유세는 약 78만 원 ~ 150만 원 수준

2. 이 공시가격을 앞으로 계속 현실화해간다고 가정해봅시다. 공시가격 10억 원 아파트의 2026년 기준 연간 총 보유세는 1세대 1주택자일 경우 약 200만~230만 정도됩니다.

3. 그런데 공시가격 5억원인 아파트 2채를 보유한다면

공시가격 각 5억 원인 아파트 2채(합계 10억 원)를 단독 명의로 보유할 경우, 연간 총 보유세(재산세 + 종합부동산세)는 약 250만 원~270만 원 수준입니다. (도시지역분 및 부대세 포함)
📊 보유세 산출 내역
구분 과세 표준 및 산정 방식 예상 세액 (2채 합산)
✅ 재산세 각 주택 공시가 5억 원 × 공정시장가액비율 60% (주택당 과표 3억 원) 약 221만 원 (지방교육세·도시지역분 포함)
✅ 종합부동산세 (공시가 합계 10억 원 - 기본공제 9억 원) × 60% × 세율 0.5% 약 36만 원 (농어촌특별세 포함)
📌 총 보유세 합계 재산세 + 종합부동산세 약 257만 원

4. 그리 비싸지 않은 아파트 2채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세금이 별로 차이가 없다. 물론 노령자, 장기보유라면 1가구 1주택이 유리하다.

결론적으로 아파트를 팔지 않고 계속 보유한다면 세금은 별로 많이 내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다. 하지만 투자의 목적이나 상속의 목적이라면 양도 소득세, 증여세, 상속세 등을 고려하면 좋은 선택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