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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역

관악역은 1호선 안양역과 석수역 중간에 있다.안양 예술 공원에 걸어서 갈 수 있기 때문에 안양 예술공원에 가려는 사람들이 많이 내리는 역이다. 안양역에서는 버스를 한 번 타야 한다.관악역 근처에는 인천공항을 오고가는 정거장이 있다. 매표소는 따로 없지만 버스타고 앱으로 미리 예약하면 좌석도 선택할 수 있다. 공항까지 35분 밖에 안걸려 아주 편리하다.주위에 아파트들이 철도소음과 강남 접근성이 떨어지는 문제로 저평가되어 집을 사기도 괜찮다.최근 월판선, 신안산선 등이 주위로 연결되고 있어 교통 문제는 3년 안에 해결될 것 같다.

중국 연태 시타딘 호텔 (Citadines Jinqiao Building Yantai, 주방 있는 호텔)

중국 연태에서 룸내 주방이 있는 호텔이 거의 없다. 그런데 시타딘 호텔은 주방이 있어 장기 투숙 때 라면을 끓여 먹을 수 있고 고기를 구원 먹을 수 있어 편리하다.속옷 빨래를 남에게 맡기기 꺼려하는 분이라면 여기가 딱이다. 룸내 세탁 건조가 가능한 세탁기가 있다.중국 세탁기 사용법근처에 걸어서 10분 거리에 이온몰이 있어 식사를 해결할 수 도 있고 마트에서 필요한 음식물을 살 수도 있다.호텔 정문에서 북쪽으로 가면 한국 음식점이 몇군데 있다. 뼈해장국이 먹을만하다. 시타딘스 진차오 빌딩 옌타이(Citadines Jinqiao Building Yantai)로, 취사와 세탁이 가능한 4성급 레지던스(아파트형) 호텔馨乐庭公寓酒店

카테고리 없음 2026.09.14

옌타이 진사탄 머큐어 호텔 (Yantai Jinsatan Mercure Hotel)

옌타이 진사탄 머큐어 호텔 (Yantai Jinsatan Mercure Hotel)烟台 金沙滩 美居 酒店옌타이로 출장 갈 때 걸어서 갈 수 있는 한국식당, 슈퍼마켓, 쇼핑센터 등이 있는 호텔이다.2018년에 지어져 시설은 약간 낡았는데 아침 조식 뷔페가 아주 훌륭하다. 직원들이 영어를 잘 못한다. 통역기 켜놓고 서로 대화하면 된다. 슈퍼마켓1. 진화 쇼핑 센터 지하 슈퍼마켓 주변 한국 음식점1. 신라국밥: 호텔의 서쪽 500m, 주인분이 한국어를 하신다. 뼈해장국, 돼지국밥, 순대국밥, 감자탕 등인데 국물이 끝내준다.2. 소고기국밥: 호텔의 서쪽 500m, 주인분이 중국어만 하신다. 차이디엔 메뉴판 달라고 하면 메뉴판 손가락으로 가리키면 된다. 갈비탕, 소고기국밥 등이 괘찮다.

카테고리 없음 2026.09.06

북가좌 월드컵 현대 아파트 (디지털미디어시티역 도보권)

북가좌 월드컵 현대 아파트 (디지털미디어시티역 도보권) 1. 옆에 불광천이 흐르고 있어 산책하고 좋다. 월드컵경기장, 평화의공원, 노을공원, 하늘공원, 한강공원 등 엄청나게 넓은 곳을 산책할 수 있다. 주차할 필요 없이 공원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다.2. 공항철도로 30분이면 서울역에 갈 수 있다.3. DMC 방송국 행사에 걸어 갈 수 있다.4. 마곡지구 출퇴근도 공항철도 한 정거장이다. https://blog.naver.com/urekazzangme/222694657442

카테고리 없음 2026.07.18

천왕역 천왕 연지 타운 2단지 아파트 (천왕역 도보권)

천왕역 천왕 연지 타운 2단지 아파트 (천왕역 도보권)서울인데 강원도 콘도에 온 것 같은 착각이 들게하는 산 중턱에 위치한 아파트가 있다. 가격도 엄청 착하다. 천왕역에서 타서 1호선 가산디저털단지, 2호선 대림역, 4호선 이수역, 고속버스 터미널 역까지 연결되어 서울 접근이 용이하다.2000세대가 넘는 대단지 아파트이고 용적율이 낮아서 동간의 거리가 엄청나게 길다.

카테고리 없음 2026.07.18

서울 아파트 56%가 자가가 아니다

어제 방송에서 이광수씨가 아래와 같은 발언을 했다.서울 아파트 56%가 자가가 아니다.대단한 조사이다. 그럼 정책하는 사람들은 저 56% 다주택자가 집을 팔 수 있도록 유도해야 한다. 경기도의 경우에도 비슷하다. 경기도 주택의 48%가 비거주이다. 2023년 통계청 주택소유통계 기준 경기도의 전체 가구 자가 보유율(집을 소유한 비율)은 약 56.7%이며, 주택을 소유한 가구 중 본인 소유 주택에 실제 거주하는 자가 점유율은 약 52% 수준입니다. 거래세 감소 보유세 증가.

카테고리 없음 2026.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