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를 필요로 하는 사람은 주로 결혼하고 아이를 낳으려고 하는 사람들이다.현재 대기업을 다니는 사람의 평균 연봉이 1억이라고 하고 생활비를 5천만원 쓴다고 가정하면 5천만원의 여유자금이 생긴다.30대 중반의 회사원이 65세 은퇴까지 30년간 4%의 이율로 돈을 빌린다고 하면 5천만원 균등 상환하는 경우 적정 집값은 10억이 최대치이다. 33평 아파트를 평당 1천5백만원에 짓는다고 하면 건설비 5억, 땅값 5억 정도에 맞춰야 한다. 부모세대가 일정 금액을 지원해주는 사람은 15억, 중소기업을 다니는 사람은 7억 등 7억에서 15억 사이가 현재 월급쟁이가 살수 있는 쵀대치이다. 물론 맞벌이 가구는 더 비싼 아파트를 살 수 있겠지만 이런 사람은 드물다고 본다.이 보다 높은 금액의 아파트는 팔리지 않을 것이다.